(질문) 기적수업 워크북 학습방법에 대한 고민. 매일 한 과씩 읽어나가는데 사실 몇 분짜리 연습도 제대로 하는게 쉽지 않다. 현재 21과 정도까지 읽기는했는데 다시 1과로 돌아서 연습을 제대로 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22과부터라도 연습재대로하면서 이어나가는게 맞을까? (답) 이미 21과까지 읽어오셨다면, 그 흐름 자체도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22과부터 “읽기”가 아니라 “실제로 적용하기” 중심으로 전환하는 게 좋습니다. 다만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1~21과를 ‘실패했다’고 보고 다시 시작하는 방식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워크북은 완벽하게 수행하는 시험지가 아니라, 마음의 훈련 방향을 조금씩 바꾸는 과정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1. 지금 상태는 “잘못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초기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