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루아의 반서재

<행운에 속지마라> 들어가며 - 데카르트처럼 확실성을 추구하다가 우리는 완전히 길을 잃고 말았다.
<행운에 속지마라> 집필 후기 - 인간은 소방대원처럼 살아야 한다
<안티프래질> 7장. 어설픈 개입
<안티프래질> 6장. 내가 (어느 정도는) 무작위성을 좋아한다고 말하라.
<안티프래질> 5장. 수크와 사무실
<안티프래질> 4장. 나를 희생시키는 것이 다른 사람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
<안티프래질> 3장. 고양이와 세탁기
<안티프래질> 2장. 과잉보상과 과잉반응
<안티프래질> 1장. 다모클레스와 히드라
황금률은 일종의 간섭주의이다.
The Triad - Fragile, Robust, Anti-fragile by NNT
빅데이터는 무엇이 옳은가가 아니라 무엇이 그른가를 말해준다 Big data can tell us what’s wrong, not what’s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