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루아의 반서재

무라카미 하루키, <언더그라운드> - 사린의 공포, 그것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언어화된 적이 없습니다.
샤론 버치 맥그레인, <불멸의 이론> - '이전'의 가능성은 '이후'에 비례한다.
키스호르 스리다르, <생각의 역습> - 단순하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일수록 더 설득력이 있는 법이다.
2016년 1권째 완독 - 이토 히로시, <장기의 시간을 늦춰라>
앨렌 랭어,《마음챙김》- 맥락의 힘
앨렌 랭어,《마음챙김》- 결과만 생각하는 교육
앨렌 랭어,《마음챙김》- 시야를 좁히는 마인트세트 : 엔트로피와 선형적 시간
내부표상 (Internal Representation)
해커와 화가 (1) - 프로그래밍이란 아직 존재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생각해 내기 위한 도구
네빌 고다드, <상상의 힘> - The Unalloyed
네빌 고다드, <상상의 힘> - 깨어난 상상력, 더 서치
혼다 데쓰야, <광고하지 마라> - 사람을 움직이는 5단계 전략
호리에 다카후미, <제로> - 사고 정지가 가진 힘을 우습게 봐서는 안된다.
사토 도미오, <잠의 즐거움> - 플래시 flash 수면, 단면, 잠의 특징, 수면조정 호메오스타시스
사토 도미오, <잠의 즐거움> - 수면에 대한 의식개혁
사토 도미오, <잠의 즐거움> - 오늘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일까?
최인원, <콕 찍어주는 인생과외> - 좋아서 공부하면 모두 다 써먹는다
렌디 게이지, <중요한 건 돈이 아니다> - 이기심 개발의 필요성
사이토 다카시, <위로가 필요해> - '너'를 정의할 수 있어?
이케다 타카마사, 「미래 기억」- 목표는 마치 지평선과 같은 것이다
기무라 나오요시, 「약은 생각」- 수평적 사고란 'A → Z'와 같이 목적으로 가는 최단 거리를 찾는 것
요코야마 노부히로, 「나쁜 회의」- 회의가 회사를 망치는 18가지 이유
쓰루오카 히데코, 「꿈의 설계도」- 빅 컴퍼니(Big Company)를 만드는데 필요한 3단계
오바라 가즈히로, 나는 왜 구글을 그만두고 라쿠텐으로 갔을까? - 2. 매칭 비지니스의 새로운 형태
오바라 가즈히로, 나는 왜 구글을 그만두고 라쿠텐으로 갔을까? - 1. 유저와 기업의 매칭. 그리고 유저의 의도의 첨예화
2015년 3월 도서 구매내역 (34권) - A 에서 바로 D 로 갈 수 있는 다른 관점이 필요한 때
마쓰오카 세이고,「창조적 책읽기 다독술이 답이다」- '재독(再讀) : 오늘의 시점에서 그 책을 다시 느낄 필요성'
후쿠오카 신이치, 「동적평형」- 생명활동이란 아미노산 배열의 헤쳐모여(합성과 분해의 동적인 평형상태가 '살아있다는 것')
사이토 히토리, 「1퍼센트 부자의 법칙」- 소리내어 표현하면 파동이 발생한다
사이토 히토리, 「1퍼센트 부자의 법칙」-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암도 도망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