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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AICPA 시험 과목별 합격률 분석 : FAR·BAR는 왜 어렵고 TCP는 왜 높을까?

크립토갈루아 2026. 5. 2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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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Q1 CPA Exam 과목별 합격률을 바탕으로 FAR, AUD, REG, BAR, ISC, TCP의 난이도와 전략적 의미를 분석했습니다. FAR·BAR가 낮고 TCP·ISC가 높은 이유, 그리고 합격률을 과목 선택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AICPA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어떤 과목이 가장 어렵나요?”
“합격률이 높은 과목부터 보는 게 유리할까요?”
“BAR, ISC, TCP 중 어떤 Discipline을 선택해야 할까요?”

 

AICPA 시험은 단순히 네 과목을 순서대로 공부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2024년 CPA Evolution 이후 시험 구조가 바뀌면서, 수험생은 Core 3과목Discipline 1과목을 통과해야 합니다.

 

1편 (2026.05.23 - [정보] - AICPA 시험 구조 완전 정리: Core 과목과 Discipline 과목은 무엇이 다를까?)에서 살펴본 것처럼 Core는 AUD, FAR, REG이고, Discipline은 BAR, ISC, TCP 중 하나를 선택하는 구조입니다.

 

이번 2편에서는 AICPA가 공개한 2026년 Q1 CPA Exam 합격률을 바탕으로 과목별 특징을 분석해보겠습니다. AICPA & CIMA 공식 페이지는 2025년 전체 pass rates와 2026년 1분기 pass rates를 공개하고 있으며, 2026년 Q1 기준으로 TCP가 가장 높은 합격률을, BAR가 가장 낮은 합격률을 보였습니다.

 

1. 2026년 Q1 AICPA 시험 과목별 합격률

먼저 공식 수치부터 보겠습니다.

구분 과목 2026 Q1 합격률
Core AUD 47.80%
Core FAR 43.46%
Core REG 66.65%
Discipline BAR 41.30%
Discipline ISC 66.79%
Discipline TCP 79.28%

이 표에서 눈에 띄는 점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FAR와 BAR의 합격률이 40%대 초반으로 낮다는 점입니다.
둘째, REG와 ISC는 60%대 중후반으로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점입니다.
셋째, TCP는 79.28%로 전체 섹션 중 가장 높은 합격률을 보였다는 점입니다.

 

즉, 단순히 숫자만 보면 2026년 Q1 기준 난이도는 대략 다음처럼 정리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 체감 구간 과목
상대적으로 높은 난이도 BAR, FAR
중간 난이도 AUD
비교적 높은 합격률 REG, ISC
가장 높은 합격률 TCP

다만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합격률이 낮다고 반드시 나에게 어려운 과목이고, 합격률이 높다고 반드시 나에게 쉬운 과목은 아닙니다. AICPA Exam의 합격률은 과목 자체의 난도뿐 아니라 응시자 구성, 응시자의 배경지식, 학습 순서, 시험 준비 기간의 영향을 함께 받기 때문입니다.

 

2. 2025년 누계와 2026년 Q1 비교

2026년 Q1 수치만 보면 일시적인 변동인지, 지속적인 흐름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2025년 누계 합격률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과목 2025 누계 합격률 2026 Q1 합격률 변화
AUD 48.21% 47.80% -0.41%p
FAR 42.12% 43.46% +1.34%p
REG 63.12% 66.65% +3.53%p
BAR 41.94% 41.30% -0.64%p
ISC 67.79% 66.79% -1.00%p
TCP 77.65% 79.28% +1.63%p

2025년 전체와 비교해보면, 2026년 Q1은 큰 흐름이 크게 바뀌었다기보다는 기존 패턴이 이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AICPA 공식 데이터에서도 2025년 전체와 2026년 Q1 섹션별 수치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 흐름은 뚜렷합니다.

 

  • FAR와 BAR는 계속 낮은 합격률 구간에 있다.
  • REG와 ISC는 60%대 중후반을 유지하고 있다.
  • TCP는 2025년에 이어 2026년 Q1에도 가장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 흐름은 수험생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줍니다. AICPA 시험에서 전략은 단순히 “쉬운 과목부터 보자”가 아닙니다. 오히려 과목 간 연결성과 본인의 강점을 기준으로 학습 순서를 잡아야 합니다.

 

3. FAR는 왜 어렵게 느껴질까?

FAR, Financial Accounting and Reporting은 CPA Exam에서 가장 대표적인 고난도 과목으로 꼽힙니다. 2026년 Q1 FAR 합격률은 43.46% 였습니다. 2025년 누계 합격률도 42.12% 로, 꾸준히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FAR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범위가 넓습니다

FAR는 재무회계와 재무보고 전반을 다룹니다.

  • 재무제표
  • 자산
  • 부채
  • 자본
  • 수익 인식
  • 리스
  • 금융상품
  • 현금흐름표
  • 정부회계
  • 비영리회계

초보 수험생 입장에서는 공부해야 할 범위가 매우 넓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둘째, 개념 간 연결이 중요합니다

FAR는 단순 암기 과목이 아닙니다.
어떤 회계처리가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리스 회계를 공부할 때도 단순히 분개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다음 흐름을 함께 이해해야 합니다.

질문 학습 포인트
리스부채는 왜 인식하는가? 현재가치와 의무 인식
사용권자산은 어떻게 측정되는가? 자산 인식 기준
이자비용과 감가상각비는 어떻게 반영되는가? 손익계산서 영향
현금흐름표에는 어떻게 표시되는가? 재무제표 간 연결

 

셋째, TBS 부담이 큽니다

FAR는 Task-Based Simulation, 즉 TBS에서 자료 해석 능력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계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자료를 보고 조정분개, 재무제표 표시, 계정 분류를 판단해야 합니다. 따라서 FAR는 기초 회계 체력 + 문제풀이 반복 + TBS 훈련이 모두 필요합니다.

 

4. BAR는 왜 합격률이 가장 낮을까?

2026년 Q1 기준 가장 낮은 합격률을 보인 과목은 BAR, Business Analysis and Reporting입니다. BAR의 합격률은 41.30%였습니다. 2025년 누계 합격률도 41.94%로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BAR는 Discipline 과목 중 하나이지만, 단순 선택 과목이라고 가볍게 볼 수 없습니다.

 

BAR는 FAR와 연결성이 높습니다. 재무회계, 비즈니스 분석, 보고, 관리회계, 재무관리 성격이 결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FAR 기초가 약한 상태에서 BAR를 선택하면 부담이 상당히 커질 수 있습니다. BAR가 어려운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유 설명
FAR와 연결성이 높음 재무보고와 회계 개념 이해가 필요
분석형 사고 요구 숫자를 계산하는 것뿐 아니라 해석해야 함
범위가 복합적 회계, 재무, 관리회계 성격이 섞임
응용 문제가 많음 단순 암기보다 판단력과 적용력이 중요

BAR는 회계 전공자나 FAR에 강한 수험생에게는 도전 가능한 선택지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Discipline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예상보다 훨씬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BAR를 선택하려면 먼저 FAR 학습 완성도를 점검해야 합니다.

 

 

5. AUD는 중간 난도처럼 보이지만 방심하면 안 된다

AUD, Auditing and Attestation의 2026년 Q1 합격률은 47.80%였습니다. 2025년 누계 합격률은 48.21%였습니다.

AUD는 FAR나 BAR보다는 합격률이 높지만, 그렇다고 쉬운 과목은 아닙니다. 합격률이 50%를 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AUD가 까다로운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문장형 판단 문제가 많습니다

AUD는 계산보다 문장 이해와 판단이 중요합니다.
비슷해 보이는 선택지 중에서 감사기준에 가장 적합한 답을 골라야 합니다.

 

둘째, 감사 절차의 흐름을 알아야 합니다

AUD는 개별 개념을 외우는 것보다 감사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계 주요 내용
계획 위험 평가, 중요성 판단
내부통제 이해 통제 설계와 운영 평가
감사증거 수집 실증절차, 분석적 절차
결론 감사의견과 보고서

 

셋째, 용어가 익숙해질 때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비전공자나 감사 실무 경험이 없는 수험생은 AUD 특유의 표현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AUD는 “외우면 되는 과목”이 아니라, 감사인의 사고방식을 익히는 과목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6. REG는 왜 Core 과목 중 합격률이 높을까?

REG, Regulation은 2026년 Q1 기준 66.65%의 합격률을 보였습니다. Core 과목 중에서는 가장 높은 합격률입니다. 2025년 누계 합격률도 63.12%였습니다. REG는 세법과 Business Law를 다루는 과목입니다. 범위가 결코 작지는 않지만, 학습 구조가 비교적 명확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REG가 상대적으로 점수화되기 쉬운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유 설명
출제 구조가 비교적 명확 세법 영역별 계산과 규정 적용이 반복됨
계산 패턴이 존재 Basis, Gain/Loss, Deduction 등 반복 훈련 가능
TCP와 연결 가능 세법 기본기를 TCP로 확장 가능
학습 성과가 누적됨 문제풀이를 통해 점수 상승 체감 가능

물론 REG가 쉽다는 뜻은 아닙니다. 세법은 암기량도 많고, 계산 문제도 많습니다. 하지만 체계적으로 공부하면 성과가 비교적 잘 드러나는 과목입니다. 특히 TCP를 선택할 계획이 있는 수험생이라면 REG는 매우 중요합니다. REG에서 세법의 기본 구조를 잡고, TCP에서 심화 세무 영역으로 확장하는 흐름이 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

 

7. ISC는 안정적인 Discipline 선택지일까?

ISC, Information Systems and Controls는 2026년 Q1 기준 66.79%의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 2025년 누계 합격률은 67.79%였습니다. ISC는 Discipline 과목 중 하나로, 정보시스템과 내부통제, IT 리스크, 보안, 데이터 관리 등을 다룹니다. ISC의 합격률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ISC는 전통적인 회계 과목과 성격이 다릅니다. 계산보다는 용어, 구조, 통제 개념, 시스템 흐름 이해가 중요합니다. ISC가 맞는 수험생은 다음과 같습니다.

 

  • AUD의 내부통제 파트를 흥미롭게 공부한 수험생
  • IT 시스템이나 데이터 흐름에 거부감이 없는 수험생
  • 내부감사, IT Audit, 리스크 관리 분야에 관심 있는 수험생
  • 계산형 문제보다 개념형·구조형 학습에 강한 수험생

반대로 IT 용어 자체가 낯설고, 시스템 구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수험생은 처음에 어렵게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ISC는 합격률만 보고 선택하기보다, AUD와의 연결성과 본인의 학습 성향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8. TCP는 왜 합격률이 가장 높을까?

2026년 Q1 CPA Exam에서 가장 높은 합격률을 보인 과목은 TCP, Tax Compliance and Planning입니다. TCP 합격률은 79.28%였습니다. 2025년 누계 합격률도 77.65%로 매우 높았습니다. TCP는 세무 신고, 세무계획, 개인세, 법인세, Partnership, S Corporation 등 세법 심화 내용을 다룹니다. TCP의 합격률이 높은 이유는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첫째, REG와 학습 연계성이 큽니다

TCP를 선택하는 수험생은 대체로 REG를 먼저 공부했거나, 세법에 강점이 있는 경우가 많을 수 있습니다. REG에서 세법 기본기를 쌓은 뒤 TCP로 넘어가면 학습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둘째, 응시자 자기선택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TCP를 선택하는 수험생은 세법에 자신 있는 경우가 많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높은 합격률은 과목 자체가 쉽다는 뜻이라기보다, 해당 과목에 적합한 수험생들이 많이 선택한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셋째, 문제 유형이 비교적 명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세법은 범위가 넓지만, 규정과 계산 구조가 반복됩니다. Basis, Gain/Loss, Entity Taxation, Deduction, Credit 등은 반복 훈련을 통해 점수화할 수 있습니다. TCP가 적합한 수험생은 다음과 같습니다.

적합한 수험생 이유
REG를 먼저 공부한 수험생 세법 기본 구조를 이미 이해
Tax 분야에 관심 있는 수험생 커리어 방향과 연결
계산과 규정 적용에 강한 수험생 세법 문제풀이에 유리
단기 합격 전략을 원하는 수험생 REG-TCP 연계 가능

다만 TCP의 높은 합격률만 보고 무조건 선택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세법이 맞지 않는 수험생에게는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9. 합격률만 보고 과목을 선택하면 안 되는 이유

2026년 Q1 합격률만 보면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TCP가 제일 높으니까 TCP를 선택하면 되겠네.”
“BAR는 제일 낮으니까 피해야겠네.”

 

하지만 이렇게 단순하게 판단하면 안 됩니다. 합격률은 참고자료일 뿐, 개인별 합격 가능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지표는 아닙니다. 과목 선택에는 다음 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고려 요소 질문
전공 배경 회계 전공자인가, 비전공자인가?
강점 과목 재무회계, 감사, 세법 중 어디에 강한가?
학습 성향 계산형, 암기형, 분석형 중 어디에 강한가?
커리어 목표 Tax, Audit, Advisory, IT Audit 중 어디에 관심 있는가?
학습 환경 강의, 문제풀이, 오프라인 관리가 가능한가?
응시 일정 단기간 합격이 목표인가, 장기 준비가 가능한가?

예를 들어 세법을 매우 어려워하는 수험생이 단지 TCP 합격률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TCP를 선택하면 좋은 전략이 아닐 수 있습니다. 반대로 FAR와 BAR 합격률이 낮더라도 재무회계에 강하고 분석형 문제에 익숙한 수험생이라면 BAR가 충분히 맞을 수 있습니다.

 

10. 과목별 전략을 간단히 정리하면

2026년 Q1 합격률을 바탕으로 과목별 전략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과목 합격률 흐름 전략적 해석
FAR 낮음 회계 기초 체력 필요, 충분한 시간 확보
AUD 중간 이하 감사 흐름과 문장형 판단 훈련 필요
REG 높음 세법 구조화와 계산 반복이 중요
BAR 가장 낮음 FAR 기반이 약하면 부담 큼
ISC 높음 AUD·내부통제·IT 개념과 연결
TCP 가장 높음 REG와 연계 시 전략적 선택 가능

 

이 표에서 핵심은 과목별 연결성입니다.

  • FAR → BAR
  • AUD → ISC
  • REG → TCP

이 연결 구조를 이해하면 Discipline 선택과 응시 순서를 훨씬 전략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11. 수험생에게 주는 실질적인 메시지

2026년 Q1 합격률은 CPA 수험생에게 중요한 힌트를 줍니다.

 

첫째, FAR와 BAR는 가볍게 접근하면 안 됩니다.
두 과목 모두 40%대 초반 합격률을 보이고 있으며, 재무회계와 분석 역량이 중요합니다.

 

둘째, REG와 TCP는 전략적으로 연결할 가치가 큽니다.
REG는 Core 과목 중 합격률이 높고, TCP는 전체 섹션 중 가장 높은 합격률을 보였습니다. Tax 계열에 강점이 있거나 체계적인 강의를 통해 세법을 정리할 수 있다면 매우 좋은 조합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ISC는 AUD와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내부통제, 정보시스템, IT Audit에 관심이 있다면 AUD와 ISC를 연결해서 준비하는 전략이 가능합니다.

 

넷째, 합격률보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전략입니다.
CPA Exam은 남들이 많이 선택하는 과목을 따라가는 시험이 아닙니다. 본인의 배경과 강점, 학습 가능 시간, 목표 기간에 맞춰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결론: 합격률은 ‘정답’이 아니라 ‘전략 수립의 자료’다

2026년 Q1 CPA Exam 합격률을 보면 과목별 차이가 분명합니다.

  • TCP: 79.28%
  • ISC: 66.79%
  • REG: 66.65%
  • AUD: 47.80%
  • FAR: 43.46%
  • BAR: 41.30%

이 수치만 보면 TCP와 ISC가 유리해 보이고, FAR와 BAR는 부담스러워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수험 전략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합격률은 과목의 난도뿐 아니라 응시자 구성, 학습 배경, 준비 기간, 선택 과목의 자기선택 효과까지 반영합니다. 따라서 합격률은 “어떤 과목이 쉽다”를 단정하는 자료가 아니라, 내가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판단하는 출발점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CPA Exam에서 중요한 것은 과목별 숫자를 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 숫자를 바탕으로 다음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나는 FAR-BAR형 수험생인가?
AUD-ISC형 수험생인가?
REG-TCP형 수험생인가?
비전공자라면 어떤 순서로 시작해야 부담을 줄일 수 있을까?
직장인이라면 어떤 과목부터 끝내는 것이 효율적일까?

 

다음 3편에서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AICPA 시험을 어떤 과목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그리고 수험생 유형별 응시 순서 전략을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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